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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간만에 들어오는 블로그가 되버렸습니다. 핑계를 쭉 대보자면, 1월은 하고 있는 활동의 보고서 마감때문에 허덕이고 있었고 2월은 그것이 잘되서 거의 보름 가까이 동남아시아에 공항탐방하러 다녀왔어요. 다녀와서 다시 보고서를 쓰고, 이것저것 생활하다보니 어느새 개강이 다가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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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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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여행학교 내게 사랑을 가르치다 #1. 만나다, 날아오르다 부랴부랴 쓴 지원서를 접수시키고나서 간절히 가고 싶단 생각을 하며 잠이 들었다. 해외봉사는 커녕 국내봉사경력도 그렇게 많지 않은 내가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 살짝 우려가 있었지만,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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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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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여행은 '항상 옳다!'가 제 생각입니다. 언제든 방문하면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거든요. 사실 1월 초에 다녀 온 것을 이것저것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저희집은 생두를 사서 집에서 직접 로스팅해먹습니다만,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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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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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새만금 방조제를 찾았습니다. 해넘이도 보지 못하고 해돋이도 따로 가질 않고 있었는데 제가 갑자기 제안한 군산여행. 사실 예전에 혼자서 비응항 까지 왔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새만금이 개통되지 않아서 가보질 못했었네요. 이번 기회에 지는 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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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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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다들 즐거운 연말 보내고 계시나요? 오늘 하루는 상큼하게 독서모임 참여로 시작되었답니다. 연말이다보니 술자리가 많아지면서 속이 쓰린 날이 많긴 하지만, 그런자리에서 듣는 새해 포부는 언제나 절 자극시키지요.  12월 31일. 이제 모든 것을 돌아봐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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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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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7시, 정신없이 눈을 떴다. 간밤에 너무 따듯하게 자서 베게에 얼굴을 파묻고 있었는데, 오디오를 들고 범상치 않은 옷차림으로 들어서는 선생님. "자~아~ 이제 요가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아차, 오늘 아침에 1시간 동안 요가 수업이 있었구나. 완벽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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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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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험과 PPT발표가 모두 끝난 저녁. 간만에 침대에 드러누워 평소에 그렇게도 보고 싶어하던 미드(미국드라마)와 웹서핑을 신나게 즐겼다. 그러면서 다음날 가게 될 진안에 대해서, 지리적 역사적 위치에 대해서 정리했다. 진안은 정말로 가고 싶은 곳이었다. 전주대학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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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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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시간이었다. 기술경영을 전공하고 있는 탓에 기술과 환경에 관한 다양한 학문을 접하고 있던 도중, 그날의 수업 주제는 녹색기술에 관한 이야기었다. 화석연료의 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자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이에 따라 환경을 살리는 구체적인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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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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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할아버지께서는 8시에 온다고 하셨다. 우리가 일어난 시각은 7시. "앗 우리 정리 안하고 있으면 혼나!"하며 모두 깨우고 아침에 맛난 고깃국과 갓담은 김치,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상쾌한 아침을 맞이했다. 아침부터 할머니들이 돌아가면서 잘 잤냐고 물어봐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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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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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농암고택을 떠나 도착한 곳은 바로 안동의 부용대로 낙동강을 끼고 도는 하회마을의 전경을 굽어볼 수 있는 곳이다. 부용대는 낙동강 부용경에 속하는데, 부용경에는 부용대, 하회마을, 병산서원이 포함된다. 워낙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 여행지라 그런지 주말인 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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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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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3색 여행프로젝트 청춘은 흐른다. 맘에 맞는 사람들끼리 여행을 한다는게 벌써 더 많은 청춘과 함께 하게 되고 각기 다른 색을 가진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지난번 여행에서 멋진 연주를 해준 리현이를 시작으로 이번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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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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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지각이야!" 일요일 아침에 광역버스가 자주 다니지 않는단 사실을 까맣게 잊은 채 오산에서 잠실까지 미친듯이 뛰어갔다. 출발시간을 겨우 맞춰 도착하니 같이 여행 갈 친구는 이미 도착해있고 나만 헥헥대고 있노라니 쪽팔림이 가슴팍부터 무럭무럭 솟아오른다. 갑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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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