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꽃혀 있는 음악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봄이라고 할 수 있잖아요?
이제 조금만 더 지체하다간 봄 음악을 들어볼 수 없을텐데 봄이 후딱 지나기 전에 봄을 대표할 수 있는 음반들을 찾던 도중! 우연찮게 프로젝트라고 명명된 두개의 음반을 찾아 내었습니다!

김동률, 이상순의 베란다 프로젝트(Verandah Project) - DAY OFF
: 김동률이 카니발 이후로 근 11년만에 내놓은 프로젝트 앨범입니다!
: 김동률이 카니발 이후로 근 11년만에 내놓은 프로젝트 앨범입니다!

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 - 유실물 보관소
: 전 이 프로젝트 그룹을 이제 막 알았는데 이게 1집이 아니더라구요?
: 전 이 프로젝트 그룹을 이제 막 알았는데 이게 1집이 아니더라구요?
요즘들어 날씨가 너무 좋잖아요? 파란 하늘에 구름이 찬란하고, 기온도 딱 적당할 때. 가끔은 분위기를 타고 싶을때 이 두 앨범은 감성을 자극해주기에 아주 적합한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골라듣는 맛도 아주 즐거운데요, 베란다 프로젝트는 화창한 날씨에!
에피톤 프로젝트는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씨에 듣는다면 앨범의 진가를 확실히 느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성을 충전시키는 프로젝트 앨범, 찬란한 봄에 큰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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